대한개원의협의회 김종근 현 회장 재선출
- 정시욱
- 2006-06-25 2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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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평의원회, 신임 감사에 권용오 김익수 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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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개원의협의회는 24일 의협 동아홀에서 제19차 정기평의원회를 개최하고 경선을 통해 김종근 현 회장이 압도적인 지지로 2대 회장에 재선출됐다고 전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평의원 59명 중 김종근 회장이 43표를 얻어 최영렬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장(15표)을 큰 표차로 이기고 회장에 당선됐다.
김종근 회장은 "의료계 전체를 위해서는 의협에 힘을 모아주는 것이 옳다는 것을 소신으로 견지해왔다"며 "현 의협 집행부에 대해서도 힘을 실어주되, 전체 회원의 이익에 반하면 쓴소리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회원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의원회는 또 부회장단 선임을 회장에게 위임하고 권용오 원장(권내과의원)과 김익수 원장(새서울의원)을 신임 감사로 뽑았다.
협의회는 이날 2006년도 예산안 1억1809만원을 확정하는 한편, 의약분업 문제점 및 개선 대책, 국민건강보험제도 관련 조사 연구 및 개선, 의료일원화 대책, 1차 의료기관 운영활성화 대책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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