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경기약사회장 경선 강응모·박기배 맞불
- 강신국
- 2006-06-28 20:2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회, 29일 단일후보 확정키로...박빙 승부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대 약대 동문회 차원의 경기도약사회장 후보 단일화 경선이 현직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인 강응모(54), 박기배(53) 씨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28일 중대 약대 동문회에 따르면 강응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과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경기도약 부회장 겸직)이 경기도약사회장 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동문회는 29일 저녁 10시 수원시약사회관에서 경기지역 동문회 선거인단 53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경선에서는 결선투표 없이 단일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보여 1차 투표에서 두 후보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당초 강응모, 박기배 부회장 외에 이세진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이극선 안양시약사회장이 경선에 참여, 4강 구도로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이세진 이사와 이극선 회장이 최근 경선 참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져 2파전 양상이 된 것. 동문회 한 임원은 "이세진 이사와 이극선 회장은 동문 화합과 대승적 차원에서 경선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 경기도약사회장 후보경선 선거인단은 前경기도약사회장, 중대 출신 경기지역 17개 분회장, 경기 31개 지역 중대 지회장 등이다.
한편 동문회는 최근 서울시약사회장 단일 후보로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을 선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 9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10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