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중간진료비도 수시 확인하세요"
- 정현용
- 2006-07-04 10:1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내 중간진료비 무인 조회·수납기 3대 설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무인 수납기는 응급실, 본관 1층 원무팀, 본관 3층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 각각 1대씩 설치됐다.
병원은 중간진료비를 납부하는 환자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납대기시간이 길어지고 및 창구의 혼잡도가 증가해 수납인원의 분산 목적으로 무인 수납기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의 일평균 중간진료비 수납건수는 70여 건으로, 매일 수납 환자들이 퇴원수속 창구와 응급실 창구에 몰려 종종 혼잡한 상황이 연출된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원무팀 백승준 과장은 “무인 수납기로 환자 대기시간이 단축돼 수납창구의 혼잡도를 줄일 수 있고 수시 조회기능은 진료비에 대한 환자들의 궁금증을 빠르게 해소시켜 고객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