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지질 개선하는 '혼합제' 개발 열기
- 윤의경
- 2006-07-07 08:1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레스토·트리코 혼합제 개발 추진...모든 지질 구조 개선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스타틴 계열약 '크레스토(Crestor)'와 피브레이트 계열약 '트리코(Tricor)'의 혼합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양사 간의 계약에 의하면 양사는 제휴기간 동안 개발비용 및 이익을 분담하는데 애보트는 임상시험 및 새로운 혼합제 등록절차를, 아스트라는 신약접수를 담당하고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경우 2009년 경에 신약접수한다는 계획이다.
ABT-335로 불렸던 트리코는 벨기에 제약회사인 솔베이에서 애보트가 라이센스한 차세대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페노피브레이트는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기 때문에 크레스토의 성분인 로수바스타틴이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는 점을 고려하면 혈중지질이 최적으로 개선되는 셈이다.
페노피브레이트는 현재 3상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크레스토 외에도 다른 스타틴과의 병용요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
아스트라의 크레스토는 시판당시 연간 30-40억불짜리 블록버스터로 기대됐었으나 안전성 우려가 쉽게 가시지 않아 작년 연간매출액은 약 13억불 수준에 불과해 미국 증권가를 실망시켜왔다.
최근에는 크레스토와 제티아(Zetia) 병용시 LDL치가 70%나 감소한다는 임상 결과가 발표되어 크레스토를 이용한 혼합제 개발이 관심을 끌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