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위기처한 청소년 돕기 나선다
- 강신국
- 2006-07-11 15:4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약식 열고 '1388 청소년지원단' 가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11일 학원연합회, 인터넷PC문화협회, 그린콜택시협회 등과 함께 인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협약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를 비롯한 협조 기관은 위기 청소년 발견시 긴급전화인 1388을 통해 인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 신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4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7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10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