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어린이 건강위한 '바른 영양' 토론회
- 정시욱
- 2006-07-14 09:4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먹거리 문제 해결위한 공감대 형성위해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청장 문창진)은 14일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먹거리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식품영양과학회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바른 영양, 안전한 식품'을 주제로 김명철 영양기능식품본부장의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정책 취지 설명과 함께 경인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조복순)이 학교주변 영세업소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부정불량식품 및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환경 실태를 현장의 목소리로 발표한다. 또한 어린이 단체급식의 위생관리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대한영양사협회회장 곽동경 교수)에서는 최근 문제가 제기된 학교급식과 영유아 단체급식의 현황을 지적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정부, 학계, 산업체, 소비자단체, 법조계, 언론계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건강·안전 위원회'가 개최된다. 위원회는 연내 중장기 로드맵 마련을 목표로 '실무추진 T/F'와 위원회의 운영체계 및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논의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