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도매업계, 태풍·폭우에도 '이상무'
- 정현용
- 2006-07-18 10:2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해사례 '0건'...18일 이후 충청 이남 호우대비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4일간의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제약업계에는 뚜렷한 장마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경기, 강원지역에 호우가 집중된 가운데 제약사의 침수피해는 아직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아직 제약사의 피해 보고는 접수된 사항이 없다”며 “제약 공장은 대부분 충청 이남지역에 집중돼있기 때문에 특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제약사와 도매업체 등 160여개 의약품 관련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된 무역협회도 자체 집계 결과 현재까지는 특별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다.
무역협회 무역진흥팀 집중호우피해 비상대책반 관계자는 “현재 회원사에 대한 피해상황을 집계하고 있지만 아직 제약사나 의약품 관련 업체의 피해는 보고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는 피해가 없지만 비구름대가 점차 제약공장이 밀집한 충청 이남 지역으로 남하하고 있어 제조 및 물류시설에 침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