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팰리페리돈' 검토일정 취소
- 윤의경
- 2006-07-24 03:1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견 필요한 이슈 없어...9월말까지 승인여부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 FDA가 오는 9월 7일 개최 예정이었던 항정신병약 '팰리페리돈(paliperidone) ER'에 대한 자문위원회 검토일정을 취소했다고 존슨앤존슨(J&J)이 23일 밝혔다.
FDA의 정신과 의약품부는 팰리페리돈 ER과 관련해 자문위의 의견이 필요할만한 이슈가 없기 때문에 자문위원회 소집없이 9월 말까지 승인여부를 최종결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팰리페리돈은 리스페달(Risperdal)의 성분인 리스페리돈(risperidone)의 유도체. 리스페달의 미국 특허는 오는 2008년에 만료되기 때문에 존슨앤존슨은 리스페달 특허가 만료되기 전에 후속신약으로 팰리페리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작년 리스페달의 전세계 매출액은 35.6억불(약 3.5조원)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