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원회계 관련 외부감사 도입 논의"
- 정시욱
- 2006-09-15 11:2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주관 의료기관 회계세무 연수강좌서 언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가 오는 10월 이후 회계기준 적용현황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나아가 외부감사 도입도 논의할 방침이다.
이같은 논의는 의료기관 회계기준 적용을 통해 의료기관 운영을 제도적으로 보다 투명하게 해 병원에서 제출된 결산서를 통한 경영분석과 의료정책, 건강보험 수가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보건복지부 보건자원팀 김맹섭 사무관은 병원협회 주최로 14일 오후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열린‘의료기관 회계세무’ 연수교육에서 이같은 병원회계 관련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연수에서는 또 이종근 회계사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 재무제표와 부속명세서에 작성방법을 곁들여 의료기관 회계기준 해설시간을 가졌다.
병원경영 측면에서 병원들이 상당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병원 소득과 세무관리’에 대해 신방수 세무사는 병원소득에 대한 절세대책, 부가가치세 관리, 취등록세 절세방안, 병원 보유세(재산세)/종부세 관리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절세 전략 강의에서 과세체계, 법인세 계산구조, 계정과목별 절세방안, 고유목적사업준비금제도, 세금감면제도 등과 의료법인에 대한 세무조사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다.
이어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 이상화 과장은 ‘원가관리시스템 구축 및 분석 사례’ 발표에서 원가계산 및 ABC 시스템, 원가정보의 활용방안 등을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4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이자 얹어줄게"…약사 속인 의원 행정원장에 벌금형
- 9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10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