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중국 병원 2곳과 지원체계 구축
- 강신국
- 2006-09-20 15:42: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경대 제1병원·남경시 제1병원과 협약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약내용은 ▲의약품·의료기기 개발 ▲학술교육·공동연구 ▲단계적 임상·연구·교육 프로그램 추진 ▲의료서비스 교환 ▲진료·연구·교육 협력 및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소의영 아주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중국 병원과 본격적인 상호 교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풍부한 의료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국 병원들이 획기적인 업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