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씹어먹는 딸기맛 간질치료제 발매
- 정현용
- 2006-09-21 13:5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믹탈 츄어블정...소아 복용 편리성 등 부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라믹탈 츄어블정은 소아환자 등 기존의 일반 정제로는 정확한 권장 용량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2mg과 5mg의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씹어서 복용하거나 소량의 물에 정제를 녹여서 복용할 수 있는 등 복용법이 편리하고 딸기맛 향이 가미됐다.
GSK의 라믹탈 마케팅팀 신유석 과장은 “일반적으로 성인에 비해 초회 투여용량이 훨씬 적은 2~12세의 유아나 소아 간질환자의 경우 고용량으로 된 제형을 쪼개거나 갈아서 투여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런 불편함을 없애고 소아 환자에게 권장용량을 보다 정확하게 투여할 수 있도록 라믹탈 츄어블정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라믹탈은 소아 및 성인의 국소발작과 전신긴장성 간대성 발작 치료, 양극성 장애 1형인 성인환자의 우울증 재발 예방에 적응증이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98년 발매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