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반' 공동마케팅 임박...'코타렉' 인하
- 정현용
- 2006-09-23 06:0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자진 인하 신청...코디오반과 동등 수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가 산도스를 통해 허가 받은 ‘ 코타렉정’의 보험약가를 동일성분인 ‘ 코디오반’과 동등하게 조정, 이르면 내달부터 공동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고시한 ‘약제급여상한금액표 일부개정목록’에 따르면 코타렉정80/12.5mg의 약가는 내달부터 코디오반80/12.5mg의 약가와 동등한 1,006원으로 2원 인하된다.
이번 약가인하는 산도스(노바티스)가 자진신청한 것으로 확인돼, 타렉정과 코타렉정의 시판시기가 임박했다는 전망에 한층 무게를 실었다.
현재 생산되지 않는 코타렉정의 약가를 코디오반과 동등한 수준으로 인하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자진인하했다는 것은 조만간 두 제품을 모두 판매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
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 관계자는 “코타렉정의 보험약가는 제약사 쪽에서 자진인하 신청했다”며 “신청은 9월중에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코디오반정160/12.5mg과 코타렉정160/12.5mg의 보험약가는 1,423원, 디오반필름코팅정80mg과 타렉필름코팅정80mg은 1,003원, 타렉필름코팅정40mg과 디오반필름코팅정40mg은 669원으로 이미 동일한 상황.
그러나 노바티스는 공동협력사 계약을 체결할 때까지 구체적인 논의 진행사항을 공개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아직 공동마케팅 협상계약에 사인하지 않은 상태”라며 “공개할 만한 구체적인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유력한 협상 대상자로 지목된 LG생명과학도 노바티스와 마찬가지로 협상 진행상황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는 분위기였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우리는 상장사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진행사항을 밝히기 어렵다”며 “협상은 여전히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고 간단히 설명했다.
관련기사
-
노바티스-LG, '디오반' 코마케팅 협상
2006-09-14 06: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