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머시론, 2006 고연전 나섰다"
- 정현용
- 2006-09-25 15:3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가논, 응원현수막 등 홍보 활용...경구피임법 책자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연전은 잠실 야구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 종목에서 스포츠 기량을 겨뤘다.
오가논은 개막식과 야구, 농구 경기 등에서 대형 응원현수막을 걸고 전 종목의 응원도구에 머시론 지원문구를 새기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기 시작 전에는 입장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경구피임약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해를 돕기 위한 소비자용 책자는 물론 홈페이지 주소가 새겨진 볼펜 등을 배포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국오가논 차윤상 과장은 "모교의 영광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처럼 피임을 접하는데 있어서도 밝고 건전한 인식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자리라 생각해 고연전을 후원하게 됐다"며 "머시론의 주 타깃인 20대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피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대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