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연구사업 '원스톱' 지원 강화한다"
- 한승우
- 2006-09-28 15:4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용호 신임 본부장, 연구성과 홍보도 주력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 본부장은 이를 위해 성과목표 지표를 명확히 설정한 성과중심의 평가와 연구자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상대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연구개발 성과분석 및 평가를 통한 피드백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안 본부장 스스로 연구자 입장임을 감안, 연구자 중심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경험이 없는 행정 업무는 확실한 역할분담과 열린 자세로 극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수연구성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이목을 끌었다.
안 본부장은 “능력은 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젊은 과학자를 지원하는 것이 진흥원의 본래 취지인 만큼 R&D투자에 대한 성과 홍보 및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한 연구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임용된 안용호 신임 본부장은 2009년 9월까지 3년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안 본부장은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만성대사성질환연구센터소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기술평가위원, 연세대 의과대학대학원 의학과위원장, 교학부학장, 주임교수 등을 지낸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영제약, 노동절 표창 수상…현장 생산성 기여 인정
- 2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5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6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7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8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