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용 교수, 인공관절 국제학회 유치 총력
- 최은택
- 2006-09-28 15:5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학회 참석자 27일 출국...인공관절 치료 최신지견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뉴욕에서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회에서 손 교수는 '인공관절 재수술', '인공관절 네비게이션' 등 인공관절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학회기간동안 인공관절 국제학회 국내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지난 1년간 2008년 학회 국내유치를 주도하고 있는 그는 "인공관절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회 국내유치는 한국의 인공관절치료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는 물론 우리의 술기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