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감염관리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09-30 0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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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관리실 주최...직원 손씻기 체험행사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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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 감염관리실은 개실 15주년을 맞이해 지난 27~28일 양일간 개실 1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손씻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7일에는 임정기 부원장을 좌장으로 내과 최강원교수가 ‘감염관리의 미래와 전망’, 진단검사의학과 김의종 교수가 ‘원내 분리균주의 항생제 감수성 경향과 추세’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 김의종 교수를 좌장으로 ‘감염관리과정 평가’와 ‘병원감염감시 결과’에 관한 보고회도 열었다.
28일에는 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오전에는 직원식당 입구에서 ‘전직원 손씻기 체험행사’를, 오후에는 본원 2층 로비에서 ‘감염관리 골든벨 이벤트’를 개최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감염관리실 이환종 실장은 “감염은 사후관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세균의 원내전파와 발생 예방을 위한 철저한 손씻기 및 소독과 멸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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