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반하·미륭백두구·대명갈근 품질부적합
- 정웅종
- 2006-10-10 09:4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청, 관련단체에 판매중지 통보...해당업소 회수 요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약제제 3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됐다.
서울식약청은 최근 관련단체에 품질부적합 3품목을 통보하고 해당 업체의 회수 협조를 당부했다.
현진제약의 현진반하(제조번호 0656-5)는 회분, 잔류이산화황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미륭생약의 미륭백두구(BD050930)는 건조감량, 대명제약의 대명갈근(060523-1)은 잔류이산화황에서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2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3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4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5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6현장 전문의+원격 약사 협력, 부적절 항생체 처방 75%↓
- 7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비 2%↑
- 8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9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10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