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상 인프라 구축" 보증연구조합-생명기술연구조합 협약
- 강혜경
- 2023-09-15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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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서 업무협약식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국내 전임상 시험 연구 인프라 구축과 확대를 위해 한국신뢰성보증연구협동조합(이사장 최연식)과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사장 박미영)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신뢰성보증연구협동조합과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은 14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C&V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LP, GMP 등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필수적인 신뢰성보증 연구정보교류를 제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신뢰성보증연구협동조합과 연구 및 산업현장형 감염병 전임상 전문연구인력 양성, 치료제·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전임상, BL3 활용·지원인력을 육성하고 감염병 대응 혁신 플랫폼 구축, 비임상 생태계 조사·분석, 감염병 연구혁신 생태계 조사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보증연구협동조합 최연식 이사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으며, 양 기관의 인프라와 교육역량 등 강점을 잘 활용해 국내 전염병 전임상 전문인력의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연구조합 박미영 이사장도 "보증연구협조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 시너지 효과가 매울 클 뿐만 아니라 신뢰성 보증 연구 정보 교류,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를 통해 국내 독성 및 감염병 전임상 전문 연구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연식 이사장과 김은영 국제위원장, 이성권 사무국장, 박미영 이사장, 한상섭 아카데미 원장, 김기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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