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 '눈이 행복한 그림그리기' 공모
- 이현주
- 2006-10-17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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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행복, 내가 가장 행복할 때'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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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이 '눈이 행복한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김안과병원은 17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 1회 김안과병원 해피아이 '눈이 행복한 그림 그리기' 행사를 개최하며 후보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 캠페인의 일환"이며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이들이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후보작은 '나의 행복, 내가 가장 행복할 때'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발표 및 시상은 11월 10일이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부문 각각 최우수상 1 명(상금 30만원), 우수상 2 명(상금 20만원)등 모두 12 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응모 작품, 제출 기준, 수상자 발표 등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639-7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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