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가정산소치료사업 전담 합작사 설립
- 박찬하
- 2006-10-18 23:5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테이진사와 50대50 비율로 투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2년 가정산소치료 사업을 시작한 바 있는 유유는 4년 만에 의료용 산소 발생기 '하이산소'를 도입, 본격적 전문 렌탈 의료서비스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하이산소는 일본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고품질 부품 사용, 정밀한 제조기법, 완벽한 소독공정, 저소음 등 장점으로 국내 호흡기 의사 사이에서는 이미 인지도가 확보돼 있을 정도로 고품질을 자랑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의 소음도 측정결과 35dB(A)의 수치를 보여 기존 산소발생기 단점인 소음 문제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유유 관계자는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기기 뿐만 아니라 일본의 선진의료서비스시스템도 도입한다"며 "병원과 연계한 국내외 재택산소요법 관련문헌 및 임상자료 제공, 지속적 학술행사 참여, 세미나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정산소치료란 만성호흡부전환자가 의사의 처방에 의해 집에서 산소를 투여하는 것으로 미국, 일본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4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5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6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7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8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9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10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