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86% "노인수발보험 문제있다"
- 한승우
- 2006-11-01 14:5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프라·인력양성 미흡 등 원인...이해당사자간 의견수렴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회복지사 86%가 노인수발보험제도에 '문제있다'고 답변했다.
문제가 있다고 답변한 사회복지사들은 ▲인프라 미흡(43%)▲인력양성 미흡(17%)▲홍보부족(16%)▲관리운영주체 문제(14%)▲기타(10%)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하지만 설문결과에서 86%가 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답을 했음에도 불구, 응답자의 46%는 2008년 7월 1일 예정대로 제도는 실시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전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도움을 받아 사회복지사 484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팩스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왔다.
김 의원은 "노인수발보험제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집단을 상대로 설문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자평한 뒤, "밀어붙이기식 정책 추진은 안된다"며, "국민을 포함, 이해당사자들의 참여와 의견수렴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7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8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 9"약국·병원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세미나로 교류
- 10청주시약, 다제약물 자문약사 역량 강화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