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차이나, 제주서 대형 컨퍼런스 추진
- 정현용
- 2006-11-03 11:1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공연행사 등 다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 차이나가 제주에서 대규모 컨퍼런스 행사를 가질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이엘 코리아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및 월드컵경기장에서 '2006 바이엘 차이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를 치하 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급에 관계없이 1,600여명의 바이엘 헬스케어 차이나 전 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바이엘 차이나는 공식 행사 및 일정을 통해 올해 부서별 우수 직원 포상과 내년도 경영전략 및 부서별 업무 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한류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공연행사와 전통가무를 선보일 디너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이번 개최지 선정은 직원 설문조사로 결정됐는데 막판까지 한국과 홍콩이 팽팽히 맞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열 바이엘 헬스케어 차이나 사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 중심의 경영에 근간을 두고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로 인해 직원 스스로가 일에서 보람과 기쁨을 찾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바이엘 차이나 컨퍼런스는 다양한 공식 행사와 더불어 제주 관광 및 쇼핑 등 직원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