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체인, 영화 시사회에 약사 300명 초대
- 강신국
- 2006-11-06 18:5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시사회 초대권 증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5일 11월 정기세미나 행사장에서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시사회 초대권을 회원약사 300여명에게 증정했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감독 변승욱)은 동네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인구(한석규)와 동대문 디자이너 혜란(김지수)이 사랑의 아픔을 이겨내고 두 번째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체인 회원약사들은 "세미나에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약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의 시사회권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9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10"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