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국, 요양급여비 지급기한 빨라진다
- 최은택
- 2006-11-10 16:1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지급일수 주 4일서 5일로...환급금도 실시간 지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에 지급되는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일수가 주4일에서 5일로 하루가 늘어나면서 내달 1일부터 급여비 지급기한이 종전보다 빨라진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지난 6월 시행한 ‘하이뱅크’(사이버 건강보험은행) 운영으로 요양기관에 지급하는 진료비 등을 내달 1일부터 주4일에서 주5일로 늘려 매일 지급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종전에는 건강보험 진료비가 보통예금 형태로 월요일 하룻동안 사전예치 됐다, 다음날인 화~금 나흘간 급여비가 지급됐으나, ‘하이뱅크’ 운영으로 사전예치가 폐지됐기 때문.
공단은 앞서 건강보험 통합자금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해 기업은행과 ‘하이뱅크’를 공동개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31억원 추가수익을 창출하는 등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단은 또 종전에 약 7일정도 소요됐던 보험료환급도 실시간 지급되게 돼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를 대폭 향상시키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서초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서 사회공헌 사업 지속 약속
- 4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5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6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7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8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 9의수협, CPHI 일본서 한국 기술력 소개…공급망 파트너 홍보
- 10서대문구약, 5월 31일 연수교육…초도이사회서 안건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