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학마을봉사회, 환자돕기 '훈훈'
- 정현용
- 2006-11-19 21:0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내 환자 10명에 성금 950만원 전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학마을봉사회(회장 박종춘 교수)는 지난 17일 입원환자 10명에게 성금 950만원을 전달했다.
우측 원인불명 경부 전이암의증으로 입원중인 김OO(남·62)씨,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를 위암으로 잃고 PC방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던 중 결핵으로 입원한 박OO(남·19)씨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은 직원들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성금을 전달한 방사선종양학과 정웅기 교수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꿈을 잃지 말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희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