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제7기 기술거래 위원회' 구성
- 정현용
- 2006-11-21 21:33: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기업 채널역할 담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내달 중순경 산하 기술거래기구인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와 기술거래채널 역할을 수행할 '제7기 기술거래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가 국내외적으로 발굴하는 유망기술과 제안사업은 전문가를 통해 참여사에 제공되며, 이를 통해 해당기업 기술거래위원와 센터의 교류가 이뤄진다.
신약조합은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정부출연연구기관, 공공기술이전컨소시엄, 대학 등과 협의해 보유하고 있는 유망 기술 정보에 대한 외부공개시 제약산업 및 생명공학분야는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다.
또 미국, 호주, 유럽, 아시아지역 국가 등 해외각국 거점 조직을 활용함으로써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 기술거래사업 참여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망 신약 및 신기술에 대한 해외 라이센싱을 추진, 회원사 공동 지역별 해외 시장개척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편 제6기 기술거래위원회는 29개사에서 3년 임기로 운영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약조합 홈페이지(www.kdra.or.kr)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9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