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수험생 위한 '눈 클리닉' 개설
- 한승우
- 2006-11-23 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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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해피아이 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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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은 수험생들의 안질환 상담 및 수술을 전담할 팀을 구성해 '수험생 해피아이 원스탑 클리닉'을 개설,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험생 해피아이 원스탑 클리닉'에서는 수능 후 라식·라섹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쌍꺼풀과 같은 미용수술 등도 상담 및 진료가 가능하다.
혼자 병원 방문을 꺼리는 수험생을 배려해 부모·친구 등과 함께 상담과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이 클리닉은 2007년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김성주 병원장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은 그 동안 소홀했던 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라며,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앞으로 학업 일정 및 생활습관에 맞게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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