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여성-클로렐라, 남성-스쿠알렌" 선호
- 한승우
- 2006-11-29 06: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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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이중근 팀장...성별·나이별 선호 건기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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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중근 식품산업팀장 28일 DSM 뉴트리션 코리아가 주최한 건식 관련 세미나에서 바이오푸드네트워크 사업단이 올해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이 내용을 발표했다.
이 팀장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어린이는 DHA/EPA·유산균 ▲수험생은 비타민제·칼슘제·대두단백·키토산 ▲20~30대 여성은 알로에·생식·클로렐라 ▲30~40대 남성은 녹즙·스쿠알렌·로얄젤리 ▲50세 이상은 홍삼·스피루리나·글루코사민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연령이 낮을 수록 성장이나 기억력 집중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선호하고 연령이 높아질 수록 관절, 당뇨, 콜레스테롤 저하 등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20~30대 여성의 경우 치아미백효과나 장 건강, 위장관 기능을 하는 제품에 호응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연령에 맞는 제품군을 미리 알아두면 건식 판매시 유리하게 소비자를 설득할 수 있다"면서, "약국 등 전문점에서의 건식판매가 많이 이뤄지는 것도 결국 소비자들이 양질의 제품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 팀장은 이 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협에 대한 'SWOT' 분석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 팀장이 분석한 건기식의 강점은 ▲잠재성 높은 기능성 소재 풍부 ▲소비자 신뢰 향상 ▲전문가 참여로 신규시장 창출 ▲고부가가치 창출로 유망산업 인식 등을 꼽았다.
반면 약점으로는 ▲기능성원료의 높은 해외 의존도 ▲R&D 지원 개선투자 미흡 ▲다학제간 공동연구체계 미흡 ▲전문 인적자원 부족 등으로 분석했다.
이어 기회 요인으로는 ▲한방 기능성소재 유망 ▲국제 기능성시장 급속 성장 등을, 위협 요인으로는 ▲외국 대형기업의 국내진출 ▲국제적인 GMP 의무화 경향 미흡 ▲제품 개발 핵심기술 수준 미흡 등으로 이 팀장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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