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바이오파마-백텍, DTaP 백신 공동개발
- 박찬하
- 2006-11-29 17:0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까지 국내허가 획득..."다가백신 상용화 초석" 평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령바이오파마(대표 조정길)는 29일 바이오벤처기업인 백텍(대표 박중경)과 DTaP 백신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보령바이오파마는 향후 2년 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균 발효기술 ▲디프테리아 톡소이드, 파상풍 톡소이드, 백일해 독소(PT), FHA(Filamentous hemagglutinin) 등 정제기술 ▲제형(Formulation)개발 등을 통한 원천기술을 각각 확립할 계획이다.
또 이후 임상시험을 거쳐 2011년까지 국내허가를 획득, DTaP 백신 상용화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DTaP 백신의 경우 전적으로 해외 원료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라 보령바이오파마가 국산화에 성공할 경우 국내 백신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개량 백일해 백신(aP;acellualar purified pertussive vaccine)의 경우 전세포 백일해 백신보다 이상반응이 적고 예방효과가 입증되어 80년대 이래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국내 제조사들은 전적으로 원료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령바이오파마 조정길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DTaP 백신 개발은 다가백신 상용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바이오파마는 1991년 설립된 보령제약 계열사로 13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인 지로티프 캡슐을 세계 2번째로 개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8비만주사제 투약 중 복통?… '급성 췌장염' 전조 증상 주의
- 9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지급
- 10정부, 의료제품 수급 안정 총력…치료재료 수가 2%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