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3차원 복강경 시스템 개발 지원
- 정현용
- 2006-12-03 23:3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개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에 2천4백억 투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업자원부는 3차원 복강경 시스템 등 27개 중장기 기술개발 과제를 선정해 올해말부터 3년간 1차로 2,407억원(정부 1,400억원, 민간 1,007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개발되는 복강경 시스템은 기존 2차원 영상이 가진 한계를 극복한 HD급 3차원 입체영상 시스템으로 사람의 눈처럼 초점을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된다.
또 수술자의 시선을 추적해 입체 영상을 구현하도록 개발함으로써 복강경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산자부는 이 기술 외에도 지하주차장을 지키는 로봇, 스스로 멈추는 자동자, 벽면에 붙일 수 있는 평면형 OLED조명 등의 개발을 향후 5~7년간 지원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3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4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5"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6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7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8"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9"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
- 10[기자의 눈] 중동사태로 필수약 신속 지원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