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후보 "두 달간의 여정 행복했다"
- 강신국
- 2006-12-04 19:0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권자에 마지막 메시지..."이진희·김경옥 후보 훌륭한 동반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는 4일 "두 달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할 때가 왔다"며 "약사의 행복한 미래를 얘기했던 박기배를 기억해 달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두 달 동안 5,000여 회원약국을 방문하고 제약사, 병원, 근무약사들을 만났다"며 "회원들 앞에서 약속했던 많은 일들을 기필코 이루겠다는 다짐을 수도 없이 마음속에 새기고 또 새겼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나와 함께 경쟁했던 이진희, 김경옥 후보들도 수고 많이 했다"면서 "훌륭한 약사회의 동반자였다"고 소개했다.
박 후보는 경기도약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표용지가 도착하면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새로운 경기도약사회 건설을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8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9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10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