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타이중시약사공회와 협력다짐
- 강신국
- 2006-12-06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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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주년 기념행사 참석...한국 의약분업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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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타이중시 약사공회 라이마우산 회장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진엽 회장은 "한국은 1953년 약사법 제정 이후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 눈부신 보건의료체계의 발전을 이뤘다"며 "2000년 7월 의약분업 시행으로 보건의료 선진국의 기틀을 확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대만약사들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결집해 국민보건향상 뿐만 아니라 대만 보건의료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약분업을 계속 추진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박 회장은 타이중시 방송국과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의약분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타이중시 약사공회 창립행사에는 박진엽 회장을 비롯해 김정숙 부회장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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