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잔의 술, 오히려 심장발작 위험 낮춰
- 윤의경
- 2007-01-03 08:0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정량 알코올 소비했었다면 습관 바꿀 필요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하루에 한두잔의 술이 심장발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Annals of Internal Medicine지에 실렸다.
하버드 보건대학과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 센터, 네덜란드 웨게닌겐 대학의 연구진은 약 1만1천여명의 남성 의료전문인을 대상으로 1986년에서 2002년까지 소량의 알코올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그 결과 하루에 한두잔의 알코올 음료를 마시는 남성은 치명적, 비치명적 심장발작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세잔 이상 마시는 경우에는 심혈관계 보호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적정량의 알코올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여 심질환 위험을 줄이고 혈전을 덜 생기게 할 수 있다면서 고혈압으로 진단된 남성이라도 적정량의 알코올을 소비하고 있었다면 특별히 음주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연구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두잔이 한계라고 강조하고 고혈압 남성이 알코올을 과다하게 소비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