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회장 선거전 돌입, 수원 등 4곳 경선
- 강신국
- 2007-01-03 12: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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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안양시약 시작 총회 일제히...성남 김순례씨 연임
경기지역 31개 분회 정기총회가 4일 안양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된다.
특히 이번 총회는 3년간 분회를 이끌어갈 새 회장을 뽑는 총회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중 경기지역 분회 중 수원·안산·시흥·의정부시약사회는 경선으로 새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특히 수원·시흥·의정부시약사회는 남녀약사가 나란히 출마, 성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수원시약사회는 이세진 대한약사회 약국이사(중대)와 송경혜 수원시약 총회부의장(덕성여대)이 한판 대결을 벌인다. 총회는 6일 저녁 7시부터 호텔케슬 영빈관에서 열린다.
안산시약사회는 한봉길 안산시약 부회장(중대)과 위성숙 경기도약 부회장(이대)이 나란히 출마를 선언, 성대결을 펼친다. 선거는 6일 저녁 6시30분부터 열리며 장소는 탑웨딩홀 지하 1층이다.
27일 총회를 개최하는 시흥시약사회도 경선으로 선거가 치러진다. 선거에는 조양연 시흥시약 부회장(중대)과 김이항 경기도약 정책위원장(성대)이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약사회는 20일 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뽑는다, 현직 시약사회 부회장인 이병성(서울대) 씨와 임미영(동덕여대) 씨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5일 총회를 개최하는 성남시약사회는 김순례 현 회장(숙대)의 연임이 확정됐다.
안양시약사회는 심숙보 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동덕)이 새 회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부천시약사회는 정호진 부회장(중대)이, 용인시약사회는 김광식 현 회장이 연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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