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연초 최우선 채용직무 '영업직'
- 정현용
- 2007-01-04 10:3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잡코리아 조사...코오롱·SK 이달중 두자리수 채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업계가 실적 확대를 위해 영업직을 최우선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최근 국내 매출액 순위 상위 500대 기업 중 채용계획이 있는 제약사 4곳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모두 '영업직'을 최우선 채용직무로 응답했다고 4일 밝혔다.
실제로 코오롱제약은 이달 중 두자릿수 규모로 영업직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며, 전공 제한은 없다.
서류접수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고 우편접수, 방문접수, 이메일(insa@kolon.com) 접수 모두 가능하다.
SK케미칼도 신입 영업직 사원을 두자릿수 규모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대졸, 대학원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로 전공은 무관하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후 필기(SK종합적성검사, 영어), 면접 등의 순이다. 이달 10일까지 인터넷(recruit.skchemicals.com) 홈페이지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