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총 2만775품목...전문약 1만8009개
- 홍대업
- 2007-01-07 12:3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홈페이지 게재...일반약은 2,766품목에 불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7년 1월1일 현재 보험약은 총 2만775품목이며, 이 가운데 전문약은 1만8,009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한 보험약 등재현황을 살펴보면, 보험약 가운데 전문약의 비중은 86.7%이며, 일반약은 2,799품목으로 13.3%인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약 중 생동품목은 3,634개이며, 일반약은 54품목, 전문약은 3,580품목이었다. 퇴장방지약은 총 1,104품목으로 일반약은 200품목, 전문약은 904품목이었다.
분업예외품목은 7,396품목 중 일반약은 17품목이었으며, 전문약은 7,379품목이었다.
이번에 게재된 보험약 품목은 지난달 15일자 고시사항까지 반영한 내용이며, 비급여품목으로 전환된 일반약 복합제 745품목이 제외된 수치다.
한편 관련 세부자료는 복지부 홈페이지(1월4일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6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7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