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윤영호 부장 최우수 논문상 수상
- 이현주
- 2007-01-09 11:4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논문 발표자 시상...이진수 연구소장 SCI IF 최우수상
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지난달 30일 종무식에서 2006년 우수논문 발표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SCI 저작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영호 암관리정책연구부장은 지난 1년간 '암진단 전 흡연, 음주, 비만, 인슐린저항성이 암환자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 등 총 7편을 등재했다.
이어 SCI IF(Impact Factor)상 최우수상에는 '캠푸토/시스플라틴 항암요법을 실시한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UGT1A 유전체 다형성 분석을 통한 약동학 및 치료성적 예측에 관한 연구' 등 합계 IF 29.450점을 획득한 이진수 연구소장이 수상했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지난 2001년 개원이후 SCI급 논문 게재 건수가 매년 10~20%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4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5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8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