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박형주 교수, 오목가슴 수술 공개시연
- 최은택
- 2007-01-09 16:1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의료진 초청 강의...환자 8명에 직접 교정술 시행

안산병원에 따르면 박 교수는 이번 행사에서 비대칭형과 대칭형, 성인과 소아 환자 등 형태별로 다른 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오목가슴에 대한 독창적인 교정술을 직접 시연했다.
박 교수는 그동안에도 미국흉부학회를 비롯한 저명한 학회 등에서 새로운 오목가슴 수술법과 연구성과 등을 발표해 왔다.
또 대만과 포루투갈 의료진과의 수술시연 및 토론 등을 통해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박 교수는 워크숍에서 "오목가슴 수술 분야만큼은 현재 한국이 가장 앞서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이 계속 이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박 교수는 오목가슴의 형태를 세계 최초로 대칭형, 비대칭형, 오목가슴-새가슴복합형, 그랜드캐년형 등으로 분류했으며, ‘Donald Nuss’의 최소 침습 수술법을 지난 99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박 교수는 특히 오목가슴 수술만 730례 이상을 수행, 세계 최다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3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4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5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6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7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8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9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10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