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발전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 정웅종
- 2007-01-10 17:3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희 의원, 내달 22일 국회서...관리체계 일원화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분리 논란으로 관심을 모았던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 희(한나라당) 의원은 내달 2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식약청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토론회 목적과 관련, 문 희 의원은 "식약청으로 관리체계를 일원화해 명실상부한 식품과 의약품 등의 주 관리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보건사회연구원의 정기혜 박사가 주제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김형오 원내대표, 전재희 정책위의장, 유시민 복지부장관, 김태홍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2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3"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 4명예 회복과 영업력 강화...간장약 '고덱스' 처방액 신기록
- 5셀트리온 FDA 승인 에이즈치료제 국내 수출용 허가 취하
- 6길리어드 CAR-T 예스카타, 두번째 적응증 암질심 통과
- 7향남에 모인 제약업계 "고용 불안하면 좋은 약 생산되겠나"
- 8삼바, 1.5조 자회사 떼고도 전년 매출 추월...이익률 45%
- 9"JW중외제약 리바로젯, 심혈관 사건 위험 35% 감소"
- 10수도권 원정 진료비용 4.6조원...정부 대책마련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