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세종시 사회배려계층에 성금 1800만원 전달
- 노병철
- 2023-09-27 10:5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바이오켐제약과 2015년부터 명절마다 후원금 등 지원 선행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세종시의 금남면 안심하우스,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생활용품 및 난방유 등의 운영비로 1800만원을 전달했다. 이중 1000만원은 사랑의 열매로 지정기탁하고 나머지 800만원은 지역아동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세종 YWCA에 운영비 등 재정 후원을 시작했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에 앞장서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환원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거목과 같은 기업’을 경영 이념으로 삼고 창립 이래 나눔 경영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사업 후원, 국내외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관계사인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09년 설립된 원료의약품 제조 전문 제약사로, 고품질 원료의약품을 국내와 해외에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