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마약류 폐기...약국 138곳 참여
- 강신국
- 2007-01-24 11:5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공동으로 진행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23일 약국 마약류 폐기사업을 진행했다.
폐기사업에는 약국 138곳이 참여했고 보건소 직원 입회하에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던 마약류를 폐기했다.
마약폐기 사업에는 수정구보건소 박성분, 중원구 박미경, 분당구 이정수 약무담당자가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3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4"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