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G, 시청 광장 누비며 성분명 처방 제도 알리기
- 강혜경
- 2023-10-04 08:3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서울 페스티벌 통해 마약 오남용 캠페인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인 KYPG(회장 장태웅)가 시청 광장을 누비며 성분명 처방 제도 알렸다.
KYPG는 지난달 21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23 건강서울 페스티벌에서 성분명 처방과 마약 오남용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준식 약사는 "처음으로 건강서울 페스티벌에 참여해 봤는데, 약국을 벗어나 약사로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게 돼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탄탄한 준비 덕분에 보람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태웅 회장도 "이번 2023 건강서울 페스티벌을 통해 젊은약사로서 서울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