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임상사무관에 의약사 등 8명 응모
- 정시욱
- 2007-01-31 08:5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출신 행정직 분야 사무관 탄생 관심
31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임상관리분야 의무,약무 사무관 제한경쟁 특별채용 공모에 의사, 약사, 한의사 출신 등 8명이 응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식약청 내 행정부서에 의사 출신 사무관이 전무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공모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응시자 중에서는 의사출신 2명, 한의사 출신 1명, 약사출신 5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이 자리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관리 분야 사무관에 채용될 경우 임상시험계획의 승인변경 승인 및 사후관리, 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비임상시험기관의 지정과 지도감독, 임상시험관리기준 및 비임상시험관리기준에 관한 사항 등을 맡게 된다.
담당사무관은 내달 6일경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관련기사
-
식약청, 임상관리 약무사무관 등 공모 진행
2007-01-15 1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