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회무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 정웅종
- 2007-02-01 08:5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에 김승태씨 등 인수위원 구성 완료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당선자가 최근 회무인수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3년간 회무 운영방안 및 집행부 구성에 대한 복안을 제시했다.
인수위원회는 성북구약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승태씨를 회장으로 임명했다.
또 부회장에 유대식, 이규삼, 이명식, 이호선, 정덕기, 최면용씨 등 중대출신 인사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19개 상임위원회와 특별기구 5곳 그리고 약국경영혁신추진운동본부 1곳 등의 임원인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찬휘 당선자는 "일단 과거 분회장 출신이면서 현직에 있지 않는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임원 인선과 관련한 잡음을 막기 위해 여타 대학 동문은 참여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