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서울시약회장 지난달 31일 퇴원
- 정웅종
- 2007-02-02 09:0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원 7일만에 몸상태 회복...시약 출근 않고 자택서 휴식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11일간의 단식으로 병원에 후송됐던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이 지난달 31일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 회장은 입원 직후 단식 후유증으로 신장기능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간의 금식 조치 후 입원 3일째만에 음식을 섭취한 권 회장은 빠른 회복을 보여 입원 7일째인 31일 병원 문을 나서 자택으로 돌아갔다.
권 회장은 서울시약사회로 현재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주부터 회무인수 등을 위해 사무실로 출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2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3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4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5양산부산대병원 약제부 수련 약사, 전문약사시험 전원 합격
- 65억→249억→12억...들쭉날쭉 팍스로비드 처방 시장
- 7한양정밀, 한미약품 EB 주식 전환...지배력 유지·유동성 확보
- 8TPD·AI·비만과 뉴코 설립...유한양행의 차세대 성장전략
- 9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
- 10미래 유통 키워드는 'CONNECT'...약국도 벤치마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