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복면달호 PPL 마케팅 전개
- 정현용
- 2007-02-07 16:5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시사회 이벤트 개최...다이락스 시럽 인지도 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는 오는 13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8관에서 차태현 주연의 영화 '복면달호' 시사회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아제약은 영화제작에 필요한 의약품, 탑차 등을 협찬해왔으며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중 복면달호 홈페이지 및 회사 홈페이지(www.choa.co.kr)를 통해 다이락스 시럽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잠복근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등 다수의 영화와 뮤지컬을 협찬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 의견 수렴을 위한 문화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사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복면달호'는 록커를 꿈꾸는 주인공이 기획사 사장에 발탁돼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