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 투쟁위, 인선 완료...본격 활동
- 이현주
- 2007-02-15 08:5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4개 본부장 선임...궐기대회 기점 확대투쟁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도협은 지난 14일 '유통일원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개최된 좌담회 자리에서 투쟁위원회 위원장에 황치엽 회장을 선임했다.
또한 김행권 부회장을 기획본부장에, 한상회(서울본부) 부회장과 김동권(지방본부) 부회장을 행사본부장에, 안병관 부회장을 대외협력본부장에, 조선혜 부회장을 총무본부장에 임명했다.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박정관 유통일원화특별대책위원장은 "FTA 협상,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 약가인하정책 등으로 인해 향후 의약계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유통일원화제도까지 폐지되면 충격이 도미노처럼 확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전 도매업계가 이러한 위기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좌담회에는 황치엽 회장과 김행권 정책기획위원회 담당부회장 등 임원 12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동국제약 효자 된 더마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7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8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9[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10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