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 88%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해야"
- 정현용
- 2007-02-21 10:5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탈모닷컴, 238명 설문조사...치료비 3~100만원 천차만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는 탈모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탈모 전문 포털사이트 탈모닷컴(www.talmo.com)은 21일 회원 2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8.2%가 '탈모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탈모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로는 '일종의 피부질환으로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환경적 요인이기 때문에 일정부분 사회에서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탈모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응답은 8.4%에 그쳤다.
탈모 시작시기는 20대가 51.9%로 가장 많았고 23.2%는 30대라고 답해 젊은 층에서 탈모가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를 반영했다.
탈모치료 예산으로는 월 3만원 이하가 30.6%로 가장 많았고 3~5만원과 5~10만원이 각각 22.9%, 10~30만원이 11.8%로 뒤를 이었다. 한달에 최대 100만원 이상 사용한다는 응답도 4.1%를 차지에 탈모치료에 적지 않은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닷컴 나기덕 대표는 "성인 남성 위주였던 탈모인구가 점차 20~30대 젊은 층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여성들도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탈모치료를 위해 소요된느 경비가 적지 않은 만큼 의료보험이 적용되거나 전문제품의 가격인하를 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