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새로운 인슐린 펜 시판
- 윤의경
- 2007-02-26 02:4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모아펜, 인슐린 주사용량 16회까지 기억
일라이 릴리가 미국에서 새로운 기능을 가진 인슐린 펜 '메모아(Memoir)' 시판한다.
릴리의 인슐린 제제인 '휴마로그(Humalog)' 주사에 사용될 메모아는 주사된 인슐린 용량을 16회까지 기억할 수 있는 컴퓨터 칩을 내장한 것이 특징. 환자에게 사용된 인슐린 주사량 기록을 찾을 수 없는 경우 혈당을 다시 재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릴리는 일단 미국에서 메모아를 시판한 이후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도 시판할 예정.
메모아 펜의 가격은 약 100불(약 9만6천원) 가량인데 릴리는 메모아 펜을 첫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45불에 제공하는 쿠폰을 발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작년 릴리의 총 매출에서 당뇨병 치료제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20%였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릴리의 당뇨병 치료제 부문이 앞으로 4년간 두배로 성장할 것을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