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에 '레보비르'
- 정현용
- 2007-02-27 08:3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선정...제넥솔피엠·클로티냅TM 등 우수상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국내 의약산업 발전과 신의약 연구개발의욕 고취를 위해 제정한 '제8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KNDA)' 대상에 만성B형간염 치료제 '레보비르'(부광약품)가 선정됐다.
또 우수상으로는 유방암 및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제넥솔피엠주'(삼양사)와 혈전억제제 '클로티냅TM주'(이수앱지스)가, 기술상은 고혈압치료제 '로디엔정'(한림제약)에 돌아갔다.
신약조합은 27일 오후 정기총회와 함께 신약개발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약조합은 작년 12월 1일 공고를 통해 지난 1월 12일까지 신청접수를 마감했으며 총 3차에 걸쳐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레보비르는 세계 4번째로 개발된 뉴클레오사이드 계열 만성B형 간염치료제로 미국과 일본에 막대한 규모의 기술료를 받고 기술수출에 성공했으며 제넥솔피엠주는 생분해성 고분자를 사용해 기존 탁솔제제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효과를 증가시킨 강점이 부각됐다.
또 최초 항체의약품인 혈전억제제 클로티냅TM주는 전세계 15개국 이상의 시장에 진출해 해외 6개사에 기술수출 성공을 거뒀으며, 로디엔정은 암로디핀의 활성형 이성체인 S-암로디핀을 얻고 부작용만 유발하는 R-암로디핀을 제거한 국내 최초 카이랄스위칭(Chiral switching) 약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